일본 오사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by 시리니01月 10
새해 맞이 첫 포스팅이네요. 좀 많이 늦었습니다. ^^; 1월 6일 부터 1월 9일 (3박 4일) 동안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가이유칸 수족관, 교토 등을 방문하면서 열심히 일본을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지난 번에 후쿠오카에 다녀온 뒤로 두번째 방문이었네요~!
정말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 어찌나 먹었던지, 어찌나 걸었던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걷고 또 걷고 먹고 또 먹었네요. 간사이 지방은 3박 4일만에 보는 건 약간 힘들었지만 그래도 전철도 잘 되어 있었고 해서 오가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네요. 자자,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엄선된 사진들 나갑니다~!

마지막 날 오사카성을 다녀왔습니다. 그 전에 야경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낮에 또 방문했는데 밤과 낮 버젼의 오사카성이 참으로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정말 성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관광객들이 오사카 오면 무조건 사진 찍기 위해서라도 오는 곳이 바로 오사카성이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도 방문했습니다! 와 여긴 정말 꼭 와봐야 하는 곳입니다!! 정말 재밌는 놀이시설들 그리고 볼 거리들 많았습니다. 사실상 오사카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괜히 유니버셜 시티라고 하는 게 아닌 것 같았습니다. 매우 크고, 사람도 정말 많고, 볼거리도 풍부했습니다.

오사카가 천하의 부엌으로 불릴 수 있도록 해주는 도톤보리 거리의 한 라멘 체인점이었습니다. 거리 마다 위의 라멘 가게집이 배치되어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챠슈멘도 900엔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라멘은 정말 맛있고 또 든든했네요!

가이유칸도 방문했었습니다! 세계 최대의 수족관이라는 말이 결코 무색하지 않았네요.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비행기, 배, 지하철, 전철, 버스를 타 보았는데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가이유칸 까지는 배를 타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전철로 이동하면 빙~ 둘러서 가야 하는데 배로 가면 금방입니다!

잘 찍히진 않았지만 가이유칸이 세계 최대의 수족관인 것을 증명해주는 사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ㅎㅎ;

일본 교토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옛날 에도 시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옛날 일본 모습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들도 정말 많았고 일본 전통 복장을 갖추고 다니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일본 본연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긴카쿠치(금각사) 절에도 방문을 했었습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였는데 과연 명불허전! 수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물론 서양인들도 정말 많았네요. 금각사 자체는 별로 신기해 보이진 않았는데 ^^;; 관광 명소다운 아우라? 같은 건 좀 많이 느껴졌습니다.

긴카쿠치 절 입장권입니다. 입장권이 참 예술이더군요~ (물론 무슨 글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기념으로 집에 가져와서 제 방에 붙여 두고 있습니다. ㅎㅎ;

수험생들 혹은 학업에 매진하는 이들을 위한 신사라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일본은 신사와 불교가 따로 있는데 도교적인 색채가 뭍은 게 아무래도 신사인 거 같더군요. 사실 저로서는 둘이 좀 비슷하게 느껴져서 구분이 잘 안되지만... ㅎㅎ; 정말 많은 이들이 이 곳 절에 와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저도 곁에서 잠시 빌었었는데 생각해보니 한국말로 빌어봤자 무슨 말인지 모를 거 같더군요. 그래서 마음 속으로 '아리가또~' 만 하고 왔습니다. ^^

주요 도시에 요도바시 카메라 전자상가가 배치되어 있듯이 교토에도 있었습니다. 오사카에는 우메다 요도바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나 큰 규모에,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경하기도 하고 사기도 했습니다. 현지 주민이었더라면 샀을지도 모를 제품들이 몇 개 있었는데 수중에 돈도 별로 없었고 해서 참았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든 제품은 사실 별로 보기 힘들고 역시 내수시장의 제왕 일본 기업들의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유일하게 노트북 분야에서 acer 와 msi 그리고 asus 등의 제품들이 좀 비중 있어 보였습니다.

한국으로 오기 전에 폭풍 초밥 흡입을 시전했던 곳입니다. 한 접시에 130엔이었는데 꽤 맛있었고 양도 의외로 많았습니다. 오사카에서 초밥을 그래도 적당히 드셔보고 싶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가게는 도톤보리에 있었습니다. 초밥 형상의 간판이 인상적인 곳이고 관광 가이드에 보면 추천되어 있는 곳입니다~)
아... 사진은 사실 수백장 찍었는데 일일이 다 보여드리긴 힘들고 해서 아쉽지만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길게 쓰려면 정말 뻥 좀 보태서 책 한 권 쓸 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일단 오사카에 놀러 가시는 분들은 하루는 교토 여행을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또 하루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가셔서 프리 패스권을 사시고 놀이기구들을 마음껏 즐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가이유칸도 뺄 수 없고 도톤보리 시내 거리를 걸으며 먹거리 삼매경에 빠져 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는 반드시 먹어 보셔야 합니다!!!
여행은 떠나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 다시 돌아오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무사히 다녀왔고 새해를 맞이해서 더 힘찬 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주 여행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지 ... ^^;;
올해도 SIRINI`s Blog 는 계속 됩니다! 흑룡의 해 용트림하는 한 해가 됩시다!!! 화이팅~!
정말 재밌게 놀고 왔습니다. 어찌나 먹었던지, 어찌나 걸었던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걷고 또 걷고 먹고 또 먹었네요. 간사이 지방은 3박 4일만에 보는 건 약간 힘들었지만 그래도 전철도 잘 되어 있었고 해서 오가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네요. 자자,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엄선된 사진들 나갑니다~!
마지막 날 오사카성을 다녀왔습니다. 그 전에 야경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낮에 또 방문했는데 밤과 낮 버젼의 오사카성이 참으로 다른 매력이 있더라구요. 정말 성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관광객들이 오사카 오면 무조건 사진 찍기 위해서라도 오는 곳이 바로 오사카성이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와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도 방문했습니다! 와 여긴 정말 꼭 와봐야 하는 곳입니다!! 정말 재밌는 놀이시설들 그리고 볼 거리들 많았습니다. 사실상 오사카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괜히 유니버셜 시티라고 하는 게 아닌 것 같았습니다. 매우 크고, 사람도 정말 많고, 볼거리도 풍부했습니다.
오사카가 천하의 부엌으로 불릴 수 있도록 해주는 도톤보리 거리의 한 라멘 체인점이었습니다. 거리 마다 위의 라멘 가게집이 배치되어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챠슈멘도 900엔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라멘은 정말 맛있고 또 든든했네요!
가이유칸도 방문했었습니다! 세계 최대의 수족관이라는 말이 결코 무색하지 않았네요. 이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비행기, 배, 지하철, 전철, 버스를 타 보았는데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서 가이유칸 까지는 배를 타고 이동을 하였습니다. 전철로 이동하면 빙~ 둘러서 가야 하는데 배로 가면 금방입니다!
잘 찍히진 않았지만 가이유칸이 세계 최대의 수족관인 것을 증명해주는 사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ㅎㅎ;
일본 교토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옛날 에도 시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옛날 일본 모습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들도 정말 많았고 일본 전통 복장을 갖추고 다니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일본 본연의 모습이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긴카쿠치(금각사) 절에도 방문을 했었습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였는데 과연 명불허전! 수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물론 서양인들도 정말 많았네요. 금각사 자체는 별로 신기해 보이진 않았는데 ^^;; 관광 명소다운 아우라? 같은 건 좀 많이 느껴졌습니다.
긴카쿠치 절 입장권입니다. 입장권이 참 예술이더군요~ (물론 무슨 글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기념으로 집에 가져와서 제 방에 붙여 두고 있습니다. ㅎㅎ;
수험생들 혹은 학업에 매진하는 이들을 위한 신사라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일본은 신사와 불교가 따로 있는데 도교적인 색채가 뭍은 게 아무래도 신사인 거 같더군요. 사실 저로서는 둘이 좀 비슷하게 느껴져서 구분이 잘 안되지만... ㅎㅎ; 정말 많은 이들이 이 곳 절에 와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저도 곁에서 잠시 빌었었는데 생각해보니 한국말로 빌어봤자 무슨 말인지 모를 거 같더군요. 그래서 마음 속으로 '아리가또~' 만 하고 왔습니다. ^^
주요 도시에 요도바시 카메라 전자상가가 배치되어 있듯이 교토에도 있었습니다. 오사카에는 우메다 요도바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나 큰 규모에,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경하기도 하고 사기도 했습니다. 현지 주민이었더라면 샀을지도 모를 제품들이 몇 개 있었는데 수중에 돈도 별로 없었고 해서 참았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만든 제품은 사실 별로 보기 힘들고 역시 내수시장의 제왕 일본 기업들의 제품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유일하게 노트북 분야에서 acer 와 msi 그리고 asus 등의 제품들이 좀 비중 있어 보였습니다.
한국으로 오기 전에 폭풍 초밥 흡입을 시전했던 곳입니다. 한 접시에 130엔이었는데 꽤 맛있었고 양도 의외로 많았습니다. 오사카에서 초밥을 그래도 적당히 드셔보고 싶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가게는 도톤보리에 있었습니다. 초밥 형상의 간판이 인상적인 곳이고 관광 가이드에 보면 추천되어 있는 곳입니다~)
아... 사진은 사실 수백장 찍었는데 일일이 다 보여드리긴 힘들고 해서 아쉽지만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길게 쓰려면 정말 뻥 좀 보태서 책 한 권 쓸 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일단 오사카에 놀러 가시는 분들은 하루는 교토 여행을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또 하루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가셔서 프리 패스권을 사시고 놀이기구들을 마음껏 즐겨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가이유칸도 뺄 수 없고 도톤보리 시내 거리를 걸으며 먹거리 삼매경에 빠져 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는 반드시 먹어 보셔야 합니다!!!
여행은 떠나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 다시 돌아오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무사히 다녀왔고 새해를 맞이해서 더 힘찬 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주 여행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지 ... ^^;;
올해도 SIRINI`s Blog 는 계속 됩니다! 흑룡의 해 용트림하는 한 해가 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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