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와 XHTML2.0 사이에서
Posted by 시리니Aug 2
ZDNet Korea 에서 html5에 관한 윤석찬(daum)님의 글과
이번에 일몰님이 정리하셔서 나온 글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이거 일이 또 늘겠군!" 정도일까요 ^^?
html5 규격은 w3c의 더딘 일 진행과 너무 이상적으로 설정한 목표,
실제 업계에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정책들에 대항해 실제
브라우저를 만들고 있는 업체들이 연합하여 만들고 있는 규격입니다.
물론 실제 우리들이 쓰는 브라우저에서 구현되는 것은 상당히
빠를 것이고 이 것은 결국 w3c에서 새 표준규격으로 승인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을 겁니다.
xhtml 2.0 의 규격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xhtml 1.0 strict 를 지원하는 GR 시리즈들이
왜 xhtml 2.0 으로의 이전 (하다못해 1.1 이라도) 이 힘들었는지는
실제로 구현해야 하는 양과 브라우저의 지원 정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에겐 오페라와 ie 가 너무나도 큰 벽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ㅠ_ㅠ)
반면 공개된 html5의 규격을 본 결과,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html5 규격을 충족시킬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를 두고 만들어진데다 실제로 브라우저를 만들고 있는 업체측에서
제시하는 규격이니 만큼 활성화는 예상 외로 빨리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자, 흐름은 그렇다 치고...
그럼 웹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우리들은 앞으로 누구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GR시리즈를 생각해 봅시다.
GR보드의 경우 1.0 Strict 를 지원하는 몇 안되는 게시판입니다.
만약 지원하는 웹표준 규격이 달라질 경우 현재 GR보드를 사용중인 웹사이트의
페이지들 규격이 따라서 바뀌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크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GR블로그의 경우는 좀 낫습니다.
사용자가 특별하게 생성해야 하는 페이지가 없으므로, 블로그툴만 바뀌면 됩니다.
(다만 html5 규격으로 갈 경우 역시 이전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적 손해가 생기겠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직 급한 것은 없다.'
천천히, 그러나 주의 깊게 변화의 양상을 바라 보면서 하나씩 html5로 바뀌어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단, xhtml 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역할이
대체된다고 생각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PDA, 모바일에 특화된 웹문서 규격정도?)
html4 에서 html5 로의 '업그레이드'.
html4 에서 xhtml 로의 '변화' 가 아닌 '업그레이드'는 확실히 받아들이기 쉽고
더 편합니다. html5의 확산이 시작될 즈음에, 아마도 제가 만들고 있는
GR시리즈들의 html 규격 역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직은 먼 얘기입니다.)
이번에 일몰님이 정리하셔서 나온 글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이거 일이 또 늘겠군!" 정도일까요 ^^?
html5 규격은 w3c의 더딘 일 진행과 너무 이상적으로 설정한 목표,
실제 업계에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정책들에 대항해 실제
브라우저를 만들고 있는 업체들이 연합하여 만들고 있는 규격입니다.
물론 실제 우리들이 쓰는 브라우저에서 구현되는 것은 상당히
빠를 것이고 이 것은 결국 w3c에서 새 표준규격으로 승인하고
받아들이도록 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을 겁니다.
xhtml 2.0 의 규격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xhtml 1.0 strict 를 지원하는 GR 시리즈들이
왜 xhtml 2.0 으로의 이전 (하다못해 1.1 이라도) 이 힘들었는지는
실제로 구현해야 하는 양과 브라우저의 지원 정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에겐 오페라와 ie 가 너무나도 큰 벽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ㅠ_ㅠ)
반면 공개된 html5의 규격을 본 결과,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html5 규격을 충족시킬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를 두고 만들어진데다 실제로 브라우저를 만들고 있는 업체측에서
제시하는 규격이니 만큼 활성화는 예상 외로 빨리 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자, 흐름은 그렇다 치고...
그럼 웹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우리들은 앞으로 누구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GR시리즈를 생각해 봅시다.
GR보드의 경우 1.0 Strict 를 지원하는 몇 안되는 게시판입니다.
만약 지원하는 웹표준 규격이 달라질 경우 현재 GR보드를 사용중인 웹사이트의
페이지들 규격이 따라서 바뀌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크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GR블로그의 경우는 좀 낫습니다.
사용자가 특별하게 생성해야 하는 페이지가 없으므로, 블로그툴만 바뀌면 됩니다.
(다만 html5 규격으로 갈 경우 역시 이전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적 손해가 생기겠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직 급한 것은 없다.'
천천히, 그러나 주의 깊게 변화의 양상을 바라 보면서 하나씩 html5로 바뀌어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단, xhtml 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역할이
대체된다고 생각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PDA, 모바일에 특화된 웹문서 규격정도?)
html4 에서 html5 로의 '업그레이드'.
html4 에서 xhtml 로의 '변화' 가 아닌 '업그레이드'는 확실히 받아들이기 쉽고
더 편합니다. html5의 확산이 시작될 즈음에, 아마도 제가 만들고 있는
GR시리즈들의 html 규격 역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직은 먼 얘기입니다.)
5 Responses
[Channy] DELETE REPLY*
[시리니] DELETE
[우주멸망] DELETE REPLY*
지나가다 댓글을 남겨봅니다. ^^
[우주멸망] DELETE
[시리니] 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