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업데이트, 작지만 큰 실천입니다.
Posted by 시리니12月 5
뭔가 제목이 살짝 에러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최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스트를 시신경에 아로새긴 터라
도저히 침묵할 수 없어 이렇게 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

(절실함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저는 왜 눈물샘이 자극을 받는지 원...)
브라우저 업데이트와 개발자의 생명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전혀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지요.
브라우저에 개발자가 맞추느냐, 개발자가 브라우저에
맞추느냐... 요상한 흑백논리 같아 보이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저는 조금 다른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이 문제는 그렇게 단순한 이분법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를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볼까요?
이 세상에는 분명 286 인텔 칩셋을 CPU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분명 아직 계시겠지요.
그러나 기술은 그렇게 기다려주지 않아서,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S/W 는
최소한 586 이상 (혹은 펜티엄 이상) 을 원하고 있습니다.
Windows 98 SE 조차도 286 칩셋에서는 돌아가지 않으며
웹브라우저는 커녕 네트워크에 정상적으로 연결이 될지 어떨지 조차도 미지수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문제 나갑니다.
S/W 개발자들이, 인텔 i7 Core 칩셋이 나온 현재 시점에서
과연 언제까지 286 칩셋을 위한 S/W 호환성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은, (사실상 이미 지원하고 있지 않지만) 286 칩셋 위에서 구동되는
S/W 를 언제까지 만들어야 할까요? 듀얼코어도 모자라 쿼드코어까지
나온 현재 시점에서 말입니다.
비유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뇨. 실제로도 IE 6 브라우저는 과장 좀 보태서 286 칩셋 수준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어거지로 어떻게든 브라우저가
돌아간다는 의미에서는 '능력' 이라고 칭찬해주고 싶지만
그건 성인에게 젓가락질 잘한다고 칭찬하는 것 보다 더 의미없는 칭찬일 겁니다.
즉 요약하자면, 명시적인 기준을 댈 수는 없지만
언제까지 286 칩셋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자를 위해 지원한다는 것도
무리한 일이라는 겁니다. 사용자분들에게 업그레이드를 권하면서,
필수적인 기능은 계속 구 버젼 브라우저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접점을 찾아가는 게 준안이겠지요.

(빠른 처리 속도를 보여주는 구글 크롬, IE 6 이 거북이라면 크롬은 치타입니다.)
현재의 브라우저 관련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CPU 업그레이드는 당장에 돈이 들지만, 브라우저 업그레이드는 클릭 몇 번이면 됩니다.
그런데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거나 혹은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왜일까요?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인인증서 등의 엿 먹을 기형적인 시스템이 아직 개선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종 차별, 종교 차별, 장애인 차별의 사회적인 문제들은 훌륭히 개선해 나가고 있지만
브라우저만큼은 예외 조항이라도 있는 듯 여전히 차별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웹은 열린 공간이라고, 누가 그랬습니까?
자칭 IT 강국이라는 한국에 3일만 인터넷 눈팅 시켜 보십시요.
분명 그 사람은 생각을 바꿀 겁니다. 열린 공간은 열린 공간인데,
Internet Explorer 에만 활짝 열린 공간이라고 말이죠.
새삼스럽게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같은 무의미한 말싸움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발자들이 분명 사용자들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위해 그렇게 일부로 의도한 경우도 있고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를 기피하거나 귀찮아해서 문제가 방치된 것도 분명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기억하십니까? 일전에 공중파 3사 홈페이지의 브라우저 호환성 테스트. 현재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기술은 '발전' 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에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기술이나 공학, 과학 등의 이공계 분야에서
'보수주의' 란 통하지 않습니다. 오직 진보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진보는 개발자들의 헌신적인 땀과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새 것이 좋다는 말이냐? 아닙니다.
그렇지만 '더 좋게 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한다' 고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만 보셔도 됩니다. IE 6 에 비해서 최근에 공개된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여러분들의 안전한 웹서핑을 위해서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업데이트는 쉽습니다.
그리고 돈이 들지 않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더 안전하게 웹서핑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빨리 원하는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게 좋은 조건을 두고서도
그 것을 거부해야 할 이유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귀찮다' 는 것이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 업그레이드의 귀찮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구경이라도 한 번 해 보시고
귀찮다고 말씀해 주세요.
사용자분들은 단지 클릭 몇 번 만으로 쉽게 더 좋은 브라우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발자들입니다.
특이하게도, 개발자들 중에서도 향수병에 젖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더구나 나름 한가락 한다고 하는 분들 중에서 이런 분들이 계시기도 하지요.
그 들은 말합니다.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맞춰야 한다고.
그리고 덧붙이지요.
이왕이면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부터, 라구요.
차별을 조장하는 겁니다.
핑계 대지 마십시요.
구차하게 굴지 마세요. 스스로만 더 비참해질 뿐입니다.
당신이 기술 개발을 좌시하고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는 건
개발자로서의 삶을 그만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옛 것이 좋습니까? 그렇게도 좋습니까?
그럼 개발자 말고 고고학 연구나 역사 연구쪽으로 직업을
다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최근에는 거의 드물다고 생각되지만
아직까지 IE 만능주의에 물들어계신 일부 개발자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차별 조장 코드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최신 브라우저로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도록 만들며
외국 사람들이 개선된 브라우저로 안전하게 웹서핑을 할 동안
우리는 알 수 없는 Active X 로 인해 울며 겨자먹기로 PC 를 포맷하도록 만듭니다.
점점 IT 후진국이 되는 거지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IE 8 은 그들의 속죄작이기도 합니다.)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혹은 교체) 할 수 있는
사용자 입장보다는 수십배 더 힘들 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더 진보된 기술을 위한 노력을 계속 투자해야 합니다.
최소한 모든 브라우저에서 첫화면은 볼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이왕이면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하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보완을 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정부 기관 웹사이트들은 더욱 그러하지요.
국민 세금으로 만들 거면 좀 더 제대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사실 자꾸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 역정도 나고
그걸 공부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댈 적당한 핑계거리를 찾게 되고
그러다보면 어느 새 그 핑계가 당위로 바뀌어 자신의 신조로
탈바꿈하게 되는 겁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IE 8 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는 시점까지는 아직 여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점점 움직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개발자 여러분들의 저력을 보여줄 때입니다.
기술자로서, 엔지니어로서의 자존심을 보여줄 때입니다.
기술적 난제는 언제나 항상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난제들을 항상 극복하고 한계에 도전한 것은,
바로 개발자 여러분들이지 않습니까?
웹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사용자와 개발자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같이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합니다.
더 안전하게,
더 빠르게,
더 쉽게,
더 즐겁게─.
같이 도전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웹의 미래를, 이제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어 나갈 때입니다.
최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스트를 시신경에 아로새긴 터라
도저히 침묵할 수 없어 이렇게 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
(절실함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저는 왜 눈물샘이 자극을 받는지 원...)
브라우저 업데이트와 개발자의 생명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되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전혀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지요.
브라우저에 개발자가 맞추느냐, 개발자가 브라우저에
맞추느냐... 요상한 흑백논리 같아 보이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저는 조금 다른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이 문제는 그렇게 단순한 이분법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를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볼까요?
이 세상에는 분명 286 인텔 칩셋을 CPU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도 분명 아직 계시겠지요.
그러나 기술은 그렇게 기다려주지 않아서,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S/W 는
최소한 586 이상 (혹은 펜티엄 이상) 을 원하고 있습니다.
Windows 98 SE 조차도 286 칩셋에서는 돌아가지 않으며
웹브라우저는 커녕 네트워크에 정상적으로 연결이 될지 어떨지 조차도 미지수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문제 나갑니다.
S/W 개발자들이, 인텔 i7 Core 칩셋이 나온 현재 시점에서
과연 언제까지 286 칩셋을 위한 S/W 호환성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은, (사실상 이미 지원하고 있지 않지만) 286 칩셋 위에서 구동되는
S/W 를 언제까지 만들어야 할까요? 듀얼코어도 모자라 쿼드코어까지
나온 현재 시점에서 말입니다.
비유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뇨. 실제로도 IE 6 브라우저는 과장 좀 보태서 286 칩셋 수준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어거지로 어떻게든 브라우저가
돌아간다는 의미에서는 '능력' 이라고 칭찬해주고 싶지만
그건 성인에게 젓가락질 잘한다고 칭찬하는 것 보다 더 의미없는 칭찬일 겁니다.
즉 요약하자면, 명시적인 기준을 댈 수는 없지만
언제까지 286 칩셋 같은 브라우저를 사용자를 위해 지원한다는 것도
무리한 일이라는 겁니다. 사용자분들에게 업그레이드를 권하면서,
필수적인 기능은 계속 구 버젼 브라우저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접점을 찾아가는 게 준안이겠지요.
(빠른 처리 속도를 보여주는 구글 크롬, IE 6 이 거북이라면 크롬은 치타입니다.)
현재의 브라우저 관련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CPU 업그레이드는 당장에 돈이 들지만, 브라우저 업그레이드는 클릭 몇 번이면 됩니다.
그런데도,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거나 혹은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왜일까요?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인인증서 등의 엿 먹을 기형적인 시스템이 아직 개선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종 차별, 종교 차별, 장애인 차별의 사회적인 문제들은 훌륭히 개선해 나가고 있지만
브라우저만큼은 예외 조항이라도 있는 듯 여전히 차별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웹은 열린 공간이라고, 누가 그랬습니까?
자칭 IT 강국이라는 한국에 3일만 인터넷 눈팅 시켜 보십시요.
분명 그 사람은 생각을 바꿀 겁니다. 열린 공간은 열린 공간인데,
Internet Explorer 에만 활짝 열린 공간이라고 말이죠.
새삼스럽게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같은 무의미한 말싸움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발자들이 분명 사용자들의 브라우저 호환성을 위해 그렇게 일부로 의도한 경우도 있고
사용자들이 업그레이드를 기피하거나 귀찮아해서 문제가 방치된 것도 분명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기억하십니까? 일전에 공중파 3사 홈페이지의 브라우저 호환성 테스트. 현재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기술은 '발전' 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에서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기술이나 공학, 과학 등의 이공계 분야에서
'보수주의' 란 통하지 않습니다. 오직 진보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 진보는 개발자들의 헌신적인 땀과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무조건 새 것이 좋다는 말이냐? 아닙니다.
그렇지만 '더 좋게 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한다' 고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만 보셔도 됩니다. IE 6 에 비해서 최근에 공개된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여러분들의 안전한 웹서핑을 위해서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업데이트는 쉽습니다.
그리고 돈이 들지 않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더 안전하게 웹서핑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빨리 원하는 페이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게 좋은 조건을 두고서도
그 것을 거부해야 할 이유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귀찮다' 는 것이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 업그레이드의 귀찮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구경이라도 한 번 해 보시고
귀찮다고 말씀해 주세요.
사용자분들은 단지 클릭 몇 번 만으로 쉽게 더 좋은 브라우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발자들입니다.
특이하게도, 개발자들 중에서도 향수병에 젖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더구나 나름 한가락 한다고 하는 분들 중에서 이런 분들이 계시기도 하지요.
그 들은 말합니다.
사용자들에게 무조건 맞춰야 한다고.
그리고 덧붙이지요.
이왕이면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부터, 라구요.
차별을 조장하는 겁니다.
핑계 대지 마십시요.
구차하게 굴지 마세요. 스스로만 더 비참해질 뿐입니다.
당신이 기술 개발을 좌시하고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는 건
개발자로서의 삶을 그만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옛 것이 좋습니까? 그렇게도 좋습니까?
그럼 개발자 말고 고고학 연구나 역사 연구쪽으로 직업을
다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최근에는 거의 드물다고 생각되지만
아직까지 IE 만능주의에 물들어계신 일부 개발자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차별 조장 코드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최신 브라우저로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도록 만들며
외국 사람들이 개선된 브라우저로 안전하게 웹서핑을 할 동안
우리는 알 수 없는 Active X 로 인해 울며 겨자먹기로 PC 를 포맷하도록 만듭니다.
점점 IT 후진국이 되는 거지요.
(마이크로소프트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IE 8 은 그들의 속죄작이기도 합니다.)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혹은 교체) 할 수 있는
사용자 입장보다는 수십배 더 힘들 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더 진보된 기술을 위한 노력을 계속 투자해야 합니다.
최소한 모든 브라우저에서 첫화면은 볼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이왕이면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하거나 유사하게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보완을 해 나가야 합니다.
특히 정부 기관 웹사이트들은 더욱 그러하지요.
국민 세금으로 만들 거면 좀 더 제대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사실 자꾸 새로운 기술이 도입되면 역정도 나고
그걸 공부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귀찮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댈 적당한 핑계거리를 찾게 되고
그러다보면 어느 새 그 핑계가 당위로 바뀌어 자신의 신조로
탈바꿈하게 되는 겁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IE 8 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는 시점까지는 아직 여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점점 움직이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시간이 있습니다.
이제야말로, 개발자 여러분들의 저력을 보여줄 때입니다.
기술자로서, 엔지니어로서의 자존심을 보여줄 때입니다.
기술적 난제는 언제나 항상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난제들을 항상 극복하고 한계에 도전한 것은,
바로 개발자 여러분들이지 않습니까?
웹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사용자와 개발자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같이 '업그레이드' 해 나가야 합니다.
더 안전하게,
더 빠르게,
더 쉽게,
더 즐겁게─.
같이 도전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웹의 미래를, 이제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어 나갈 때입니다.
12 Responses
[에서] DELETE REPLY*
간단한 투명png조차도 지원해주질 않으니...!
[시리니] DELETE
어쩔 수 없지만, 적어도 IE 를 쓴다면 7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적극 권장하고 싶습니다. ㅠ.ㅠ
[개미탐험가] DELETE REPLY*
[시리니] DELETE
다만 바라건데, 이왕이면 최신 브라우저로의 업그레이드를 적극 권장하고자 합니다. ^^;
[아크몬드] DELETE REPLY*
[시리니] DELETE
[장화신은고양이] DELETE REPLY*
첫 학기때, 옆반컴퓨터에 몰래 FireFox 설치했다가,
그반 난리났었던 기억이;; ㄷㄷ...
보통사람들은 브라우저라고 부르지 않고, 인터넷! 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인터넷 -> MS InternetExplorer
정말, 위의 에서님 말씀대로 IE7로만 업데이트 했으면 바랄게 없다는;;
제 홈페이지도 PNG 이미지로 작업했는데, 핵쓰기는 좀 그렇고.. 그냥 접속을 막아놨다는 -_-;
그래도 다행인게, IE7 나왔을때 포털에서 자신들 검색툴바달아서 홍보해서 IE7 쓰는사람 은근히 많아요.!!
PS. 불여우쓰는동안 한번도 악성코드에 감염된적이 없었지요;; (물론, 대부분의 악성코드가 IE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그렇겠지만요.)
[시리니] DELETE
"불법 S/W" 깔았다고 오해받은 적 있습니다.
다음날 보니 지워졌더라구요. 깔끔히... (내 여우가...!)
IE 7 말고도 불여우 같은 훌륭한 브라우저가 많은데...
당장 추천할 수 있는 게 역설적이게도 IE 7 이라는 현실이 조금
쓰리기도 하네요. ㅠ.ㅠ
[Habile] DELETE REPLY*
gif보단 png 가 깨끗하고 더 좋은데 ..
음 .. 이 글좀 퍼갈게요 ^^ ;
[시리니] DELETE
[Leninrudd] DELETE REPLY*
최근에 다시 홈페이지를 제작하면서 대한민국의 현실과 MS의 횡포에 대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 글 링크를 좀 가져가도 될까요?^^
[시리니] 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