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4, 아직 불안정하구나...

preview 우연찮게 OpenSUSE 11.1 공개 소식을 듣게 되어서내냉큼 소식들을 접해보니 제일 큰 변화로 KDE 4.1 가 있었습니다.기존의 KDE 3.5 도 물론 지원하기는 하는데, 이제부터는KDE 4.1 을 대세로 밀고 가는 것 같더라구요.이미 몇차례 포스
preview (본격적인 데스크탑으로의 활용을 시작한 이래, 나름 장족의 발전입니다. -_;;; )사실 아직 적응이 덜 되었습니다.계속되는 레포트의 압박과 정신이 혼미해지는 외국인 이름들의 향연 속에서어질어질해지는 머리를 부여잡고
preview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1 이라고 써 놓고 후편은 몇 년 뒤에 쓰여질지 모릅니다. ^^;후속글을 써야지 했다가 잊어먹거나, 혹은 귀찮아서 그만둔 경우도 있고여튼 제목의 #1 은 훼이크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현재 제 데스크톱

아들도 리눅스로 갑니다!

preview (데스크톱 3D 효과가 기가 막힙니다. 창을 흔들면, 종이 흔들리듯 리얼하게 흔들려요. ^^;)부모님도 리눅스를 쓰시는데...아들이라고 해서 별 수 있나요?조금 무계획적이긴 합니다만저도 한가위를 맞이하여 일대 개혁을 단행
preview 약 한 달 전에 장장 6년의 세월을 견뎌 낸 저의두번째 PC가 완전히 식물PC 상태가 되었습니다.원인은 복합적이었는데, 일단 하드디스크의 수명이다 한 것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메인보드 쪽도 문제가 좀 있고, 파워도 문제
preview (네, 리눅스에서도 한글은 물론 됩니다. ^^; )이 글도 추후에 잊어먹지 않기 위해서 기록을 미리 해두는 목적으로 작성합니다. (건망증 심한 저는 이렇게라도 살아야죠... ㅠ.ㅠ)요즘 공개되고 있는 리눅스 배포판들은 한글을

땡큐, 세이클럽!

preview 저는 사실 채팅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조금 했습니다만, 지금은 채팅이라고는 기껏해야 MSN 이나 네이트온이 전부입니다. (요즘에는 주로 DQ님과 인동형님께 가르침을 사사받는 용도로 씁니다.) (오래간만에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