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오는 구나...!

preview 어영부영 레포트에 시험공부에 부족한 기초과목 이수에어버버;;; 어버버버;;; 하다가 10월이 다 가버렸습니다. ㅠ.ㅠ;;군대 다녀온 그 핸디캡이 과연 엄청나긴 합니다.미분의 기본 정의식을 보는데도 왜 식은땀부터 날까요... -
preview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생각난 게 있어 다시눈을 비비고 일어나 앉았습니다.그렇습니다.위의 문제, 문제만 내놓고 예제 코드 하나 없어서야곤란하겠지요. -_;;; 거기다 저는 그냥 뭍혀버릴 줄 알았는데의외로 관심
preview 사실 흔한 일이죠.꼭 GR보드 개발자가 GR보드만 만들라는 법은 없으니까요.시간이 허락하는 한, 자신의 취미나 관심이 있는 한다른 몇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도 크고 작게 기여할 수 있을 겁니다.어떻게 본다면, 자기 것만
preview 학기 초부터 레포트에 시험에 아주 그냥 죽여주는 일정으로정신줄을 살짝쿵 놓아버린 sirini 입니다. (여러분, 오랫만이에요~ ㅠ.ㅠ;)뒤늦게 정신줄을 수습해서 인터넷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노라니,여기 저기서 크롬 크롬~ 하
preview (전에 만들어두었던 걸 다시 써먹기... -_;;)설치형 메타블로그라고 이야기를 꺼내면아마도 그게 뭐야? 라는 분들이 반, 아니면 '날개?' 가 한 반 정도 될 것 같습니다.그렇습니다. 설치형 메타블로그, 라는 말은 아직 생소하긴
preview (우분투에서 찍은 GR Paper 스크린샷. 이젠 정말 Windows 로부터의 독립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저께 잠깐 소개해 드렸던 GR Paper 를 베타 상태로 성능 테스트까지 마치고 드디어, 공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CPU자원을 많
preview (시험 운영중인 저의 Paper 입니다. 접속주소: http://sirini.net/paper)희한하게도, 분명 몇번째인가 본 듯한 그 이름인데다시 죽지도 않고 또 돌아 왔습니다.이번엔 공개 배포용입니다. 라지엘님의 『날개』에 이은또 하나의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