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제가 자주 들려서 식견을 넓히고 있는 곳, “민노씨.네” 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주제가 눈에 띄기에 감히 겁도 없이 관련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사실 XE 코드리뷰중 좀 쉴까 해서 GR페이퍼를 순회하다가 우연히 발

이번 총선과 관련한 이야기

평소 정치 이야기 하는 걸극도로 꺼리는 저입니다.종교와 정치는 (제 생각에) '맹목적' 인 것인지라이성이 쉽사리 통하지가 않는 소재이지요.그래서 싸우기도 쉽고 서로 반목하기도 쉽고의를 상하기도 쉬운 주제인지라저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