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보면 혈액형별로 보는 심리라던가 혈액형으로 보는 성격 등 재미난 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한 때 주변 사람들로부터 너 혹시 AB형 아니냐, 혹은 O형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듣기도 했는데요. (저는 참고로

허수란 무엇인가 (Imaginary Numbers)

preview 언제나 갑작스런, 뜬금없는 이야기를 펼치다 밑도 끝도 없이끝나버리는 이 블로그의 컨셉답게, 오늘은 그야말로 갑작스럽지만수학 분야에서 "탈 많은 성공" 을 이룩한 "허수" 에 대해서함께 고찰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

온라인게임에서 사는 사람들 #1

preview 연재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이 시리즈글은 온라인게임의 특징과 시스템적인 구성, 그리고 사업모델과게임 내에 작용하고 있는 여러 장치들에 대해서 저의 주관을 바탕으로작성된 연재
근래 요 한 달 동안 또 뭔 뻘짓을 하는지 소식이 끊어질 듯 하여 주변에서 다시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먼저 이 글을 통해서나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__);; 저는 이번 방학기간동안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수술하는 것을

개정되는 저작권법에 관하여

저작권법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제가 갑자기 잘 알지도 못하는 법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니, 과연 사태가 심각해져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그저 뒷북을 치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 이미 블로그스피어에서는

전자공학도가 보는 QED

preview 언제나 야심한 새벽 시간에 홀연히 나타나뻘쭘한 글을 한바탕 쏟아내고는 다시 스리슬쩍 사라지는sirini 입니다. ;;오늘은 정말 뻘쭘할 뿐더러, 사실은 글을 쓰는 저 조차도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설상가상으로 제대로 이해

추상화에 대한 고찰

여러분은 '사랑' 을 어떻게 정의하십니까? 또 다시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갑작스런 오프닝 멘트지만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사랑... 아... 뭐라고 정의해야 할까요? 서로간의 신뢰와 애정을 기반으로 하는 총체적인 감정의 묶음?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