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학개론

건축학개론이라는 영화, 다들 보셨나요? 영화 제목만 들었을 땐 아무 느낌이 없었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왠지 건축학개론이라는 과목명이 뭔가 낭만적이고 애틋한 느낌도 들고 그렇습니다. 덧붙여서 제멋대로의 편견을 좀 더

Windows via C/C++ 5th Edition

preview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바이블, 윈도우 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 중에서 한 번쯤은 스쳐 지나가듯 보거나 혹은 독파한 사람들도 꽤 많은 그 두꺼운 책을, 그 것도 원서로!!! 최근 3주간 회사에서 업부 공부를 하게 되면서 보
preview 최근에 개인적으로 중요한 일정이 하나 소화되고 나서는 요즘 좀 멍~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_-;;; 저는 안 그럴 줄 알았지만 저도 역시 사람인지라... 엉엉 ㅠㅠ 그래서 뭘 해볼까 이리 저리 기웃 거리다가 마침 최근에 관심

Javascript 는 공부 할수록 어려워~

preview 요즘은 비교적 덜 한 편이지만, 한 때 Javascript 라는 "언어" 는 언어 취급조차 받지 못하던 때가 꽤 오랫 동안 있었습니다. 특히 그런 일들을 부축인 것은 기존에 짜여진 소스코드들을 생각 없이 Copy / Paste 한 웹 개발자들의 잘못에

으아악~ 정신이 없네요!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 상태로 둔 것 같아서 간략히 근황 겸 몇 자 끄적여 볼까 합니다. 1.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부산지역 21기 신입회원분들을 대상으로 WEB 세미나를 15시간 분량으로 진행 했습니다. 중간에 수원에 갈

초심(初心)으로 돌아가자!

오늘 (정확히는 오늘 아침) 부로 멤버십에 들어와서 첫번째로 진행한 과제 하나가 형식상 종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어떤 프로젝트를 한다고만 말했지 정확히 무슨 작업을 했는지는 말씀드리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제가 진행했

최근의 소소한 일상들

preview 요새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게 점점 더 간격이 벌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더 게을러진 것 같기도 하고 약간 변명을 하자면 정신 없이 바쁜 일정들 덕분에 바쁜 체 하면서 지내는 것 같기도 하고 이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