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난데없이, 느닷없이 뻘쭘한 고찰입니다.언제나 그렇듯 이 블로그는 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고 주제도 없습니다. -_;;;그냥, 그러려니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굽신굽신)사실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본래는 3편 예정이
아래 글은 시리니넷에 공지사항으로 올린 2007년 송년글 입니다.올 한해 도움만 받다가 그냥 끝나버린 느낌입니다.뭐 하나 제대로 한 것도 없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송구스럽기만 하네요.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부모님과

컴퓨터야, 네 생각은 어때?

자다가 꿈에서 생각난 것이 있어서 오늘은그냥 꿈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갑자기, 뜬금 없으시겠지만 본래 제 블로그의 지향점이바로 뜬금 없는 당혹감이기 때문에 일단 주저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아래의 글 내용은 완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