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다른 것인가, 틀린 것인가

그냥 앞뒤 없는 간만의 뻘글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정치적 성향이 조금 다릅니다. 그건 부모님도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이슈가 나오면 저는 가급적 언급을 피하거나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선

2MB와 네이버, 보이지 않는 겸손

요즘 어딜 가나 안 좋은 소식뿐입니다. 경제는 계속 어려워지고, 살기는 더 팍팍해집니다. 미국산 쇠고기 문제로 시작된 촛불 문화제는 이제 취임한지 반 년도 안된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 요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심이

완전히 무시당한 느낌

이런 일은 또 처음 겪어보네요. 하고 싶은 말은 무지 많은데, 너무 많아서 말하기 시작하면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는 거의 파산 직전입니다.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자영업자

MBC PD수첩 광우병 관련 영상

요즘 광우병 논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거리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하는 보수가 아닌 자기 자신들만을 위한, 미국만을 위한 '가짜보수' 단체들은 촛불문화제를 두고 '반란' 이라며 싸잡아 비난하는 상황입니다
요즘 너무 사회가 팍팍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웃을 일 없는 이런 때일수록 오히려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웃음을 되찾을 때입니다. (그래서, 그저 웃자고 쓴 글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

나라 꼴

요즘 광우병으로, 또 대통령 측근의 비리로 조용할 날이 없습니다. 얼마 전 PD수첩에서 방영한 광우병과 관련된 영상은 보는 이를 충격으로 몰아넣기에 부족함이 없었지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금 우리나라 돌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