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다른 것인가, 틀린 것인가

그냥 앞뒤 없는 간만의 뻘글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정치적 성향이 조금 다릅니다. 그건 부모님도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이슈가 나오면 저는 가급적 언급을 피하거나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선

MBC PD수첩 광우병 관련 영상

요즘 광우병 논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거리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하는 보수가 아닌 자기 자신들만을 위한, 미국만을 위한 '가짜보수' 단체들은 촛불문화제를 두고 '반란' 이라며 싸잡아 비난하는 상황입니다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

이번 총선과 관련한 이야기

평소 정치 이야기 하는 걸극도로 꺼리는 저입니다.종교와 정치는 (제 생각에) '맹목적' 인 것인지라이성이 쉽사리 통하지가 않는 소재이지요.그래서 싸우기도 쉽고 서로 반목하기도 쉽고의를 상하기도 쉬운 주제인지라저는 평

좀 더 효과적인 소스코드의 작성

먼저 한국IBM에서 Jeff Vogel씨가 쓴 기사(번역되었습니다.^^)를 한 번 읽어보세요.(여기에 링크 서비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l-clear-code/index.html)저같은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기사 내용이고 또 공감도 많이 되어서

슬림형PC를 피하라

preview (삼성전자의 MZ60 - http://www.zaigen.co.kr/desktop/view.asp?group_name=MZ60)슬림형 PC, 최근 대세가 되고 있는 날씬한 PC를 통칭하는 말입니다.주요 대기업 PC들부터 중소기업 제품에 이르기까지이 슬림형PC는 광범위하게 개인사용자 및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