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가기 전에는 매사에 부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뭔가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아... 이거 봐, 역시 난 안되...' 뭔가 살짝이라도 일이 어긋나면 '역시... 나 같은 건 할 수 없나봐...' 뭐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