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결말은 없다

정말 잘 되길, 반 년 동안 준비했던 그 도전의 끝에 부디 모두 웃을 수 있길 기대했던 어떤 형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다른 사람들이 준비하는 것 이상으로 열심히 노력했고, 또 학과 후배로서, 동생으로서 그 형이 걸어왔던 발
preview 매년 11월이 되면 꼭 하루는 엄청나게 추워지는,그런 마법의 날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한 번쯤은 거쳐가는 시련, 수능날이죠.(이 글이 공개될 때쯤이면 내일 수능날이겠군요.)불필요하게 긴장을 너무 해서 복

수험생 여러분께 행운을 빕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다가오면꼭 어느 날인가 매우 추운 날이 있습니다.기상캐스터도 알고 심지어 기상청도 안다는그 매서운 추위! 바로 '수능한파' 겠지요. ^^;예전 기억을 더듬어보면 저도 수능 때 참 이상하게추위에 민

시련은...

파도는 바다를 떠다니는 자의 벗.바람은 길을 걷는 자의 벗.시련은 전진하는 자의 벗.* * *육군본부 인트라넷 사이트의 '하루를 열며...' 에 영감을 얻어제 블로그에도 '좋은하루'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