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꿈, Tmax Window

preview 너무나 머나 먼, 한바탕 요란한 꿈이었습니다.국산 OS 를 만들겠다던 당찬 포부는 이미 온데 간데 없고, 가혹한 구조조정의 칼바람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작년 여름을 달구었던 열정은 올해 여름이 오기 전에 이미 식어버렸고
preview (본격적인 데스크탑으로의 활용을 시작한 이래, 나름 장족의 발전입니다. -_;;; )사실 아직 적응이 덜 되었습니다.계속되는 레포트의 압박과 정신이 혼미해지는 외국인 이름들의 향연 속에서어질어질해지는 머리를 부여잡고
(해운대에서 바라 본 하늘... by 포토로그) 나름 민감한 사안이라서 off the record 성격의 글이 될까봐 사실 그간 언급을 꺼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갑자기, 그 것도 최근에 분에 넘치는 제안들이 하나 둘씩 오게
preview (vim 으로 원격서버에서 작업중인 화면... 최근 들어 vim 이 정말 편해지고 있습니다.)며칠간 끙끙 앓아버려서 제대로 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뭐 쓰고픈 글들은 많고 할 말도 많기는 한데한번에 다 할 수는 없으니 천천히 하

웹표준, 멀리서 시작할 필요 없다.

preview 오늘은 저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간만에 외출하는 날이고 (은둔형 외톨이?)또 정말 또 오랫만에 대학생의 한 사람으로서학교에 가는 날이기 때문입니다.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일련의 포스트들로 인해제가 불

오픈아이디는 결국 실패하는가?

  오픈아이디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Microsoft사의 패스포트와 비슷한 서비스이자 플랫폼입니다.   위의 설명이 굳이 필요한 이유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아직 잘

안주와 질주

오래도록 서 있다 보면 이제는 좀 앉아서 있고 싶고앉아서 있다보면 이제는 좀 누워서 있고 싶고누워 있다보면 잠 도 한 숨 자고 싶은 게 사람입니다. 우리는 의외로 약한 존재입니다.거친 환경 속에서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