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며...

요즘 블로깅이 또 뜸해지고 있습니다. 생각은 많아지고, 해야 할 일들도 그리고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차분히 앉아서 담담히 미래를 그리기도 했다가, 정처 없이 떠돌면서 생각 없이 앞으로 나아갔다가 후배들
이 글은 BNU 님의 글에 댓글을 달다가 블로그에도 좀 더 생각을 정리해서 남겨 볼 겸 작성한 글입니다. 여기에 언급된 도구들, 그리고 개발진행 관련 소식 등은 모두 외부에 공개된 것들을 중심으로 작성한 것이며 당연하게도, 제

오픈소스 그냥 재미로

아... 처음에는 뭔가 좀 심각하게 글을 써야 하나? 아니면 개념 있는 글을 써야만 하는 건가 라며 지레 좌절하다가 평소처럼 뻘글 정신을 발휘하여 대략 날림으로 글을 씁니다. (제가 뭐 다 글쵸 뭐...;;) 요새 XE 구조를 파악하면
preview 5월 21일날 공개했던 "종달새" 처음버젼이 7월 중순이 되어서야 겨우 마무리될 조짐입니다.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는 한, 내일 공개할 예정인 GR Blog v1.1.3 R4 작업을 마무리 하고 드디어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두근두근두
약속드린 대로 짧은 동면기간(?)을 끝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 이전 글에서 썼던 것 처럼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잠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고, 혼자만의 시간을 위해 오프라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웹의 다양성을 위하여

그냥 늦은 시각 뜬금 없는 얘기 입니다. 기존에 제로보드4가 웹 게시판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했을 때그누보드를 필두로 하는 강력한 대항마가 2인자 자리를 지키면서동시에 많은 게시판들(킴스보드, 화이트보드, 미니보드, 이지

블로그스피어 회의론

요즘 올블로그의 분위기 파악이나 넓게 전체 블로그스피어의 분위기를전혀 알 수 없었던 무감각 무관심 시리니의 블로그가드디어 뭔가 이상하게 바뀌어가는 시류를 눈치채고서 이슈에 대해한 번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른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