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다른 것인가, 틀린 것인가

그냥 앞뒤 없는 간만의 뻘글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정치적 성향이 조금 다릅니다. 그건 부모님도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이슈가 나오면 저는 가급적 언급을 피하거나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선
참으로 걱정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영어몰입교육에 이어서 이제는 우열반 논란까지... 교육계에 계시는 어르신 분들은 우리 아이들이 무슨 공부기계로 보이나 봅니다.   안 그래도 과외비에, 학원비에 부모님 등쌀이 휘
얼마 전 일이죠.실업계 고등학교의 폐교를 주장하고 나선 일부터 시작해서예전의 특목고에 대한 지나친 편애들,그리고 대안학교에 대한 정부의 미적지근한 태도들...1등지상주의를 바탕으로 한 '한 길' 만을 제시하는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