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공모전 100주년 기념상 수상!

preview 앗, 본의 아니게 블로그에 게을러져서 (--;) 수상 소식을 남기지 않았네요. ;;; 도와주신 동규님을 비롯하여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상은 받지 못했지만 동생과 저는 상을 받았다는 사실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
preview 먼저 나뭇잎 마을 공식 티셔츠 착용 복장으로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려고 블로깅을 하네요. 으핫;;일단, 한 번 보시죠! 디지털타임즈 5월 12일자 기사입니다. 어디서 많이 보던(?) 안드로이드 앱 화면

박재범의 귀국을 바라보며

preview 결국, 그는 떠났습니다. (출처: http://www.fiancee.pe.kr/663)4년 전에 쓴 푸념글이 이렇게 자신의 인생에 깊은 상처를 낼 거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겠지요. (어릴 적에 쓴 투덜거림은 '푸념' 에 가깝죠. '비하' 와는 거리가 멉니다.)

미네르바는 '시범 케이스' 일 뿐

자,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검찰은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정권의 심기를 거스르는, '불순한' 무리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지 미네르바라는 딱 좋은 먹잇감으로 몸소 보여주셨지요. 이제 다음 타자는 누가 될까요? 일단 다
EBS 지식채널e 에서 "동아일보 '해직' 기자" 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한겨례신문의 탄생과정을 5분간의 짧은 영상으로 나타내었는데요, 길이는 짧지만 감동은 길었습니다. (ⓒEBS, 출처: http://www.mncast

MBC PD수첩 광우병 관련 영상

요즘 광우병 논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거리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하는 보수가 아닌 자기 자신들만을 위한, 미국만을 위한 '가짜보수' 단체들은 촛불문화제를 두고 '반란' 이라며 싸잡아 비난하는 상황입니다

2007 대선(大選), 그리고 네이버

정치쪽 이야기 역시 저의 관심사항과는 조금 많이 떨어져 있지만최근 네이버(Naver)나 다음(Daum) 등 포털에 대한 편파보도 내지는중립적이지 못한 태도에 대해서 불만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 것 같아그냥 제 생각을 말해 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