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르바는 '시범 케이스' 일 뿐

자,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검찰은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정권의 심기를 거스르는, '불순한' 무리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지 미네르바라는 딱 좋은 먹잇감으로 몸소 보여주셨지요. 이제 다음 타자는 누가 될까요? 일단 다

완전히 무시당한 느낌

이런 일은 또 처음 겪어보네요. 하고 싶은 말은 무지 많은데, 너무 많아서 말하기 시작하면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는 거의 파산 직전입니다.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자영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