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주소: http://blogdoc.nate.com)NATE 에서 선보이는 신규 서비스들은 대부분 저의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군요. 훗. =ㅅ=; 저는 그래도 좋은 부분은 좋다고 하는데 이번 네이트 신규 서비스 리뷰는 뭐가 색달리 좋은지 모르겠어서 그냥
앞선 글에서 우리는 왜 건담에 탑승하는 것이 자살행위인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본론 및 결론(이라고 해봤자 타지마라! 는 거지만)을 한 번 도출해 볼까 합니다. 역시나 건담 등의 로봇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분들은
preview 부제: 건담에 타는 건 그만 둬, 세츠나!※ 이 글은 글쓴이의 게으름으로 인해 뒤늦게, 급하게 휘갈겨 쓴 정신없는 글입니다. 게다가 애니매이션에 대해서 모르면 전혀 이해가 불가능한 내용이므로 시간낭비라 생각되시면 『건

완전히 무시당한 느낌

이런 일은 또 처음 겪어보네요. 하고 싶은 말은 무지 많은데, 너무 많아서 말하기 시작하면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는 거의 파산 직전입니다.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자영업자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