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SM 20th 자기소개 UCC #3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부산지역 20기들의 자기소개 UCC, 제 3 탄 입니다! 막판 끝의 끝 영역에 제가 살짝 나오네요. (배터리 방전되어서 촬영 중단 ㅠㅠ) 개인적으로 집중세미나 기간 동안 여러 세미나들도 기억에 남고

BSSM 20th 자기소개 UCC #2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부산지역 20기들의 자기소개 UCC, 제 2 탄 입니다!

BSSM 20th 자기소개 UCC #1

 다시 또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그 동안 안녕하셨지요? ^^;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 합격하고 나서 질풍노도의 시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폭풍의 과제 콤보와 연짱 세미나, 그리고 곳곳에서 터져 나온 시험의 압박 속에서

23일까지 잠수 예정입니다.

preview 이래 저래 정신없이 2009년을 마무리하고 또 2010년을 시작하면서 생각만 해오던 일을 감행하려고 합니다. 여행! 휴식! 사진! 등산! 독서! 등 입니다. =ㅁ=;;스스로를 다잡는 계기로, 또 2010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재충전의 기회
요새 글이 잘 안써집니다. -_-;;; 마치 이렇게 얘기하면 언제는 잘 썼냐고 그러시겠지만, 정말 요즘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게 '두렵습니다.' 변호사와 게임하다가 욕설을 한 고등학생이 합의금 때문에 고민하다 자살. 또 최근

겸손해지기

느닷없는 뻘글입니다.(항상 그러하듯이...^^)고교시절 공부 잘하던 친구들이우연찮게도 저와 비교적 친하게 지냈던 때가 있었습니다.뭐, 끼리끼리 논다고는 하는데저는 전교 1, 2등을 다투고 전국 상위 1~2% 를다투던, 소위 '천재'
역시나 주제도 없고 개념도 없고 이야기도 없는 제 블로그에어울릴만한 뻘글을 오늘도 어김없이 가지고 왔습니다.인간복제, 사이버상의 자아와 현실세계의 자아, 자기존재에 대한 증명...오늘의 뻘글은 대책없이 난해합니다. (

사용자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싫은 소리는 저도 싫습니다. 누구나 다 그럴 겁니다. 쓴소리 듣고 싶다는 사람 중에 진짜로 쓴소리 듣고 싶은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사람은 가끔 자신도 모르게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경우가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