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이명박 대통령님 이하 각료 여러분들에게 참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밝힙니다. 비록 저의 투표권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번 정권을 계기로 저는 한가지 얻은 게 있습니다. 바로, 정

마감, 2008년 한국 IT

preview 올 한해 동안 다사다난한 IT 시장이 형성되었습니다.마지막 하이라이트는 아마도 LG 에게 돌아가겠군요.충격과 공포의 8,000명 감원을 발표한 SONY 는10세대 LCD 공장 설립을 계속해서 샤프와 할 수 있을지어떨런지 궁금하기도 합

생각이 다른 것인가, 틀린 것인가

그냥 앞뒤 없는 간만의 뻘글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정치적 성향이 조금 다릅니다. 그건 부모님도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이슈가 나오면 저는 가급적 언급을 피하거나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선

완전히 무시당한 느낌

이런 일은 또 처음 겪어보네요. 하고 싶은 말은 무지 많은데, 너무 많아서 말하기 시작하면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는 거의 파산 직전입니다.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자영업자
요즘 너무 사회가 팍팍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웃을 일 없는 이런 때일수록 오히려 더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웃음을 되찾을 때입니다. (그래서, 그저 웃자고 쓴 글이니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
 노풍을 일으키며 인터넷을 등에 업고서 기적과도 같은 승리로대통령에 당선된지 5년이 이제 거의 다 끝났습니다.노란 손수건을 흔들며 웃었던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은이제는 씁쓸한 미소만 삼킨 채 하루 하루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