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차 필드 테스트에 이어서 2차 필드 테스트입니다. 좀 더 조작이 부드러워졌고 이전에 비해서 훨씬 안정적이죠 ^^; 촬영은 iPhone 으로, 조작은 T-OMNIA II 로 했습니다. 인기있는 스마트폰 2대를 동시에 사용한 럭셔리 테
오늘 저번 주에 주문했던 배터리가 도착해서 내친 김에 한 번 조립을 대강 하고 실제 주행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거의 테스트 하면서 즉흥적으로 동영상을 촬영했는데, 말 그대로 즉흥적인 촬영인지라 나레이션이고 뭐고 없
이 영상은 연아의 햅틱으로 촬영한 것이고, 본 촬영 전에 같은 연구실의 주한 행님께서 모의 촬영을 도와주셨습니다. 영상에서는 다른 사람이 촬영한 것처럼 소개했는데 실제로는 저 혼자 촬영하고 발표한 셈입니다. 화이트보

T-OMNIA II 를 이용한 모의차량 제어

preview 막판에 막판까지 애를 먹이더니, 오늘에서야 겨우 제대로 원하는대로 동작이 되어서 기념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은 다음 포스트에서 『T-OMNIA II 로 차량 제어 2차 중간발표』라는 제목으로 나가게 됩
지금 있는 연구실에 객원 멤버로 들어온 이후로 계속 연구실원들과 함께 작업했던 프로젝트의 중간 결과물이 나와서 한 번 재미삼아 동영상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저 혼자서 작업한 것이 아니라 다른
preview 무엇이든 처음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해낸다는 것은 그 자체로 즐겁고 신비로운 경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C 언어로 처음 hello world 를 화면상에 뿌렸을 때나 아무 것도 모르는 채 처음부

ATmega128 포트 확인 장면

preview 아아... 저는 지금 감동의 쓰나미에 휩쓸려 버려서새벽이 다가오는 줄도 모른 채 기쁨의 함성을내지르...지는 않지만 어쨌든 마음 속에서 우렁찬 기쁨의 표효가들려오고 있습니다. ㅠ.ㅠ~일전에 제가 친구의 연구실에서 ATme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