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요즘은 길게 쓰는 건 트렌드가 아니라는 제멋대로의 이유로 (사실은 그저 자기 시간이 없어서 그런 거지만) 오늘부터는 짧고 굵게 갑니다. ^^;일전에도 몇 번 언급한 적 있었던 것 같지만 아인슈타인의 그 유명한 이론, 상대성
preview 뭔가 제목이 살짝 에러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최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스트를 시신경에 아로새긴 터라도저히 침묵할 수 없어 이렇게 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절실함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저는 왜 눈물샘이 자
그냥 앞뒤 없는 간만의 뻘글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정치적 성향이 조금 다릅니다. 그건 부모님도 알고 있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이슈가 나오면 저는 가급적 언급을 피하거나 아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선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

이번 총선과 관련한 이야기

평소 정치 이야기 하는 걸극도로 꺼리는 저입니다.종교와 정치는 (제 생각에) '맹목적' 인 것인지라이성이 쉽사리 통하지가 않는 소재이지요.그래서 싸우기도 쉽고 서로 반목하기도 쉽고의를 상하기도 쉬운 주제인지라저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