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初心)으로 돌아가자!

오늘 (정확히는 오늘 아침) 부로 멤버십에 들어와서 첫번째로 진행한 과제 하나가 형식상 종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어떤 프로젝트를 한다고만 말했지 정확히 무슨 작업을 했는지는 말씀드리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제가 진행했
preview 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렵다고 합니다.처음 걸음마를 시작할 때,처음 말을 배울 때,처음 그림을 그릴 때...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처음' 을 수도 없이 만나고,또 그런 생소한 '처음' 으로부터 크고 작은 두려움과 공포

2008년을 보내며...

2008년이 이 글을 타이핑하는 시점에서 채 3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 이 글을 완성하고 출판하게 되면 2시간도 남아있지 않겠지요. 한 편으로는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또 한 편으로는 그래도 즐거운 1년이었다는 생각이 듭
preview 사실 흔한 일이죠.꼭 GR보드 개발자가 GR보드만 만들라는 법은 없으니까요.시간이 허락하는 한, 자신의 취미나 관심이 있는 한다른 몇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도 크고 작게 기여할 수 있을 겁니다.어떻게 본다면, 자기 것만
preview (본격적인 데스크탑으로의 활용을 시작한 이래, 나름 장족의 발전입니다. -_;;; )사실 아직 적응이 덜 되었습니다.계속되는 레포트의 압박과 정신이 혼미해지는 외국인 이름들의 향연 속에서어질어질해지는 머리를 부여잡고
preview 나름대로 이번 v1.7.7 버젼 공개가의미가 깊습니다. 그 만큼 쓸데 없이 늦어지기도 했지만요. ^^; 코드 자체에는 별로 변경된 사항이 없습니다.개발 → 안정 → 개발 → 안정 과 같은 흐름으로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전역소감문

에... 오늘은 만우절날이 아닙니다. ^^; 따라서, 만우절날 저질렀던 저의 농담으로 인해 '또 거짓말?' 이라고 생각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 5월 10일부로, 저는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진짭니다. 이번엔
요즘 전산병을 면접을 통해서 뽑고 있었습니다.그게 드디어 어제 일단 한 명이 선발이 되어서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제가 살고 있는 생활관(내무실)로 오게 됩니다.(물론 이번의 경우는 피치 못할 작업들로 얼굴도 보지 못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