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한겨례,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28&aid=0001957339)...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아픔을 보듬는 종교는절대 부패하지 않는다."여러분들도 시국미사와 관련된 소식들을들으
preview 간만에 죽지도 않고 찾아온 뻘글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커피나 녹차 한 잔 하시면서 함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면 좋겠습니다. ^^;위의 제목은 불란서에서 살았던 '타르드' 라는 분의 '군중' 과 '공중' 에 대

2MB와 네이버, 보이지 않는 겸손

요즘 어딜 가나 안 좋은 소식뿐입니다. 경제는 계속 어려워지고, 살기는 더 팍팍해집니다. 미국산 쇠고기 문제로 시작된 촛불 문화제는 이제 취임한지 반 년도 안된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 요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심이
약속드린 대로 짧은 동면기간(?)을 끝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 이전 글에서 썼던 것 처럼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잠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고, 혼자만의 시간을 위해 오프라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출처: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page=1&sn1=&sid1=&divpage=731&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04761) lezhin 님 블로그에서 나라가 불탄다는 글을 접하고 읽는 내내 화가 머리 끝

완전히 무시당한 느낌

이런 일은 또 처음 겪어보네요. 하고 싶은 말은 무지 많은데, 너무 많아서 말하기 시작하면 주체하지 못할 것 같아서 가슴이 답답하지만 참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는 거의 파산 직전입니다. 기름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자영업자

10대들에게 보내는 박수

여태까지 군인 신분이라는 제약으로 하고픈 말이 있어도 본의 아니게 참았었습니다. 뭐... 군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지요. 그래서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리석게도 저는 침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서야 민간인의 신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