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제목의 저 딱딱한 포스를 보았을 때는뭔가 엄청 진지하고 엄한 내용의 글이 예상됩니다.그렇지만 평소 뻘글을 대책없이 날리는 제 성격상그런 글은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일단 GR블로그 소식부터.오늘 날짜로 GR
tags: GR블로그, 종달새, R3, 공개, 업데이트, GR시리즈, 개발, 일정, GR보드, 바다표범, 도전, 제로보드, 그누보드, 미니보드, 태터툴즈, 경쟁, 배움, 노력, 사용자님, 화이팅
그냥 늦은 시각 뜬금 없는 얘기 입니다.
기존에 제로보드4가 웹 게시판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했을 때그누보드를 필두로 하는 강력한 대항마가 2인자 자리를 지키면서동시에 많은 게시판들(킴스보드, 화이트보드, 미니보드, 이지
tags: 웹, 다양성, 제로보드, 그누보드, 태터툴즈, 워드프레스, 게시판, 블로그, GR시리즈, 사용자, 풍요
어제 태터툴즈의 버그로 인해 태터 사용자분들이 글쓰기가 안되거나, 혹은 버벅대는
문제를 겪었다고 합니다. 저도 친구들의 항의 아닌 항의를 받고서 (제가 설치해 줬기 때문에 저에게 항의를... ?)
왜 그런지 코드를 뒤벼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