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요 한 달 동안 또 뭔 뻘짓을 하는지 소식이 끊어질 듯 하여 주변에서 다시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먼저 이 글을 통해서나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__);; 저는 이번 방학기간동안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수술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