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과의 커뮤니케이션

preview 자기 전에 잠깐 뻘쭘한 글 하나 남겨봅니다.(언제나 그랬듯... ^^;)군입대 전까지 따지자면 저의 웹 아르바이트는 그리 짧지 않은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또 저마다개성있는(?) 커뮤니케이션

2008년을 보내며...

2008년이 이 글을 타이핑하는 시점에서 채 3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아마 이 글을 완성하고 출판하게 되면 2시간도 남아있지 않겠지요. 한 편으로는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또 한 편으로는 그래도 즐거운 1년이었다는 생각이 듭

전역소감문

에... 오늘은 만우절날이 아닙니다. ^^; 따라서, 만우절날 저질렀던 저의 농담으로 인해 '또 거짓말?' 이라고 생각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 5월 10일부로, 저는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진짭니다. 이번엔

안주와 질주

오래도록 서 있다 보면 이제는 좀 앉아서 있고 싶고앉아서 있다보면 이제는 좀 누워서 있고 싶고누워 있다보면 잠 도 한 숨 자고 싶은 게 사람입니다. 우리는 의외로 약한 존재입니다.거친 환경 속에서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기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

흔히 지나간 시간들은 아름답게 추억된다고들 합니다.아무리 고생했고 힘들었던 순간들도 지나고 나면 추억이고향수가 되어 회상됩니다.저는 어렸을 적 이사를 자주 했던 편이었습니다.그래서 기억에 남는 초등학교들도 많이
그냥... 자학이 아니라 요즘 시대가 시대다 보니마냥 철없는 저라도 걱정이 아니될 수가 없나 봅니다. 하고픈 것과 해야하는 것을 구분하고는 있는지...무엇이 우선이고 무엇이 나중인지,어디를 향하며 무엇을 원하며 왜 가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