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DeView 2010 참석 후기

preview NHN DeView 2010 은 한국의 중/고교생 개발자부터 대학생, 직장인, 사장님(?)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를 망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대상 행사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DeView 죠) 이제 3회째를 맞이하여서 규모는 더 커졌고, 개

NHN DeView 2009 행사가 열립니다.

preview 바로 내일! 내일입니다.sirini 는 물론 학생의 본분을 다 하기 위해서 부득이 참석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관심 없음) 사실은, 정말 정말 가고 싶었는데 서울에서 하는 행사라 감히 참석하기가 좀 그렇네요. 아쉬운대
preview 먼저 Internet Explorer 라는 훌륭한 브라우저를 세상에 무료로 배포하시어 전세계 수십만명의 개발자들을 지옥으로 친절히 안내해 주시는 Microsoft 에게 무한한 영광이 있을 겁니다. 아멘.최근에 GR보드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면
preview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Internet Explorer 8 정식버젼이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와 관련된 소식을 전해주셨고,친애하는 아크몬드님께서는 벌써 관련 포스팅으로 자세히 변경점들과관련 링크들을 소개해
preview 사람이 '환장한다' 는 건 대체 어떤 뜻일까요? 약 2시간 전의 제 모습을 보셨더라면 아마 그 '환장한다' 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생생하게 보실 수 있으셨을 겁니다. (GR시리즈에서 채용된 TinyMCE, 보시는 것은 3.1.x 버젼입니다.)그
preview 뭔가 제목이 살짝 에러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최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포스트를 시신경에 아로새긴 터라도저히 침묵할 수 없어 이렇게 또 키보드를 두드려 봅니다.(절실함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저는 왜 눈물샘이 자
preview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1 이라고 써 놓고 후편은 몇 년 뒤에 쓰여질지 모릅니다. ^^;후속글을 써야지 했다가 잊어먹거나, 혹은 귀찮아서 그만둔 경우도 있고여튼 제목의 #1 은 훼이크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현재 제 데스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