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이번 3학년 1학기는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망망대해 속에서 홀로 표류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주중에는 물론이거니와 주말에도 쉴 수 없도록 몇 겹의 전공 필드들이 전개되고 있어서 저 뿐만 아니라 친구들 역시 삽질에 삽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