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꿈, Tmax Window

preview 너무나 머나 먼, 한바탕 요란한 꿈이었습니다.국산 OS 를 만들겠다던 당찬 포부는 이미 온데 간데 없고, 가혹한 구조조정의 칼바람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작년 여름을 달구었던 열정은 올해 여름이 오기 전에 이미 식어버렸고

Tmax Window 가 성공할 수 있는 방안?

preview 얼마 전 골빈해커님의 소개로 빠진 Twitter 에 잠깐 글을 남겼는데요, 의외로 좋을 것 같아서 생각을 좀 정리해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 이렇게 포스트에 남겨봅니다.우선 전제하고 싶은 것은, 저는 티맥스의 도전이

Tmax Window, 급하게 먹고 체하다

preview 오늘 우리나라 IT 역사상 매우 인상 깊은 한 페이지가 티맥스에 의해 장식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GUI 인터페이스를 가진 운영체제가 첫 선을 보인 것이 그 것입니다.티맥스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잘못된 부분이

Tmax Window 위대한 도전 or 망신?

preview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Tmax Window 공개 행사가 채 17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과연 내일 7일날 어떤 모습으로 '국산 OS' 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지 궁금합니다.개발기간은 티맥스에 따르면 4~5년 정도 걸렸다고 하구요, 주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