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N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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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대한민국을 위로하러 오신 분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번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은 매우 설레고 뜻 깊은 행사라고 생각 합니다. 약자들을 위한 그 분의 한결같은 말씀과 행동들이야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성직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정 종교에 편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일부 몰지각

[영화] 명량 2014

영화 명량 을 보고 왔습니다.(명량해전도 - 출처: 엔하위키 미러)역사상 유래 없는 해전으로 기록된 전투를 영화로 재현해 냈는데요, 장면들 중 CG 들의 완성도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교과서를 그대로 스크린에 옮긴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역사적 사실 그

GR Board 2 beta 1 그리고 그 이후의 진행 상황!

이번 달 초에 GR Board 2 beta1 을 정식으로 공개 하였습니다...! 기나 긴 alpha 단계를 거쳐 약간의 공백기를 가진 다음에 공개를 한 것인지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요, 그 나마 alpha 기간 동안 테스트를 도와 주신 분들 덕분에 무사히 안착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beta2 에 들어갈 기능 일부를 미리 구

소프트웨어를 다시 배우는 중...!

요즘 소식이 뜸했는데,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서 진행하는 C++ 프로젝트가 공부할 거리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선배님들과의 실력 차이가 워낙 크다 보니 솔직히 따라잡기가 만만 하지 않네요. 입사 이래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넘겼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난이도도 생각 보다

[삽질로그] Aptana Studio 3 에서 grboard2 프로젝트를 Git 으로 import 하기

간만에 다시 세팅을 하려다 좀 헤맨 부분이 있어 간단하게 정리해 두고자 합니다. grboard2 의 경우 현재는 커밋 권한이 열려 있지 않은데, 차후에 좀 안정화가 되면 업뎃에 기여해 주시는 분들께 커밋 기회를 열어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 (누가 희망해줄진 몰라도... ㅠ)Windows 환경에서 Git 을 쓰는 것 부터 정리해 보겠습

키보드 이야기

컴퓨터 주변 기기중에 제가 제일 애착을 가지고 있는 기기는 단연 키보드입니다.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키보드 자판을 두드리는 걸로 보내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 키보드는 밥벌이 도구 그 이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한 4년 전쯤인가? 멤버십에 우연찮게 합격을

C++ 의 문제는 해결되고 있다

개인 프로젝트로 GR Board 를 진행중이지만, 실상 업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언어는 C++ 입니다. 인기나 인지도에서 아직도 우위에 있다 생각하고 있고 저 나름대로 이제는 상당히 애착이 가는 언어가 되었습니다. 만년 스크립트 키드로 살 것 같았는데, 네이티브 월드에 어느 새 저도

중국의 진격

ICQ 를 벤치 마킹 (인지 단순한 모방인지는 둘째 치고) 해서 OICQ (지금의 QQ) 를 만들어 대박을 낸 지금의 텐센트는 카카오톡에 700억원대의 자금을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해 모바일 메신저 위챗을 만들어 다시 초대박을 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삽질로그] MFC 에서 공유 DLL 에 모달리스 다이얼로그를 만들기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요 며칠 간 회사에서 시름 시름 앓다가 오늘에서야 결론을 낼 수 있었던 문제를 기록해 두고자 합니다. 아직 MFC 를 사용해서 UI 를 꾸며야 하는 숙명을 안고 있는데 (왜냐면 제가 아직 MFC 조차도 제대로 잘 못해서... ㅠ) 다이얼로그를 DLL 로 분리해서 관리해야

GR Board 2 beta 1 개발 진행중입니다.

오랫만에 또 글을 남기네요. ^^아직 고쳐야 할 것도, 추가해야 할 기능들도 많습니다. 하나 하나 진행중인데 생각 보다 빨리 진척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작업중인 가지 (branch) 를 열어두고 계속 작업을 이어 나가고자 합니다. 이미 몇 가지 기능들이 추가 되었는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