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NI`s Blog

life, saying, developing, . . . and so on #10th anniversary

시리니 소개

《간략 프로필》

이   름: 박희근 (Hee Geun Park, 朴熙根)
출생일: 1986년 2월 7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직   업: 직장인
닉네임: SIRINI
좌우명: 꿈을 노래하고, 미래를 직시하자!!!


《경력》

* 모 회사에서 IT 부분 아르바이트 (Linux Server 관리)
* 제로보드4 스킨만 1년 넘게 만들어 보았고 추천 스킨 제작자로 선정된 적 있음.
* 이화여대 커뮤니티 사이트 「이화이언」에서 개발관련으로 인터뷰 기사 실렸었음.
* 2006년 5월 18일 군입대 (52사단 정보통신대대 전산병)
* 2007년 6월 사단 전투지휘검열 전산분야 유공 표창 수여
* 2007년 7월 ooo연대 통합방위시스템 프로그램 제작 유공 표창 수여
* 2008년 5월 10일 전역 (병장 만기전역)
* 부경대학교 Mobile Transmission System 연구실에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자동차 제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과 관련하여 연구실원으로서 수행 했었음.
* 2012년 2월 24일 부경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과 졸업 (공학사)
* 2010년 1월 ~ 2011년 12월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SSM) 20기 회원 수료. 
* 현재 GR시리즈(Board, Blog, Counter, Note, Paper, Core, Shop, Forum)라는 작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을 수년간 진행중.
* 삼성전자 / 시스템 LSI / Sensor 제품개발팀에 재직중 (heegeun.park@samsung.com)
   - 2012년 1월 입사
   - 2015년 3월 선임 연구원으로 진급
   - 삼성 지역전문가 (2016년 3월 ~ 2017년 3월, 중국/상하이)



연락수단

* 이메일: sirini@gmail.com (개인) / heegeun.park@samsung.com (업무)
* 휴대폰: 010-2716-3233
* 카카오톡: sirini
* 위챗: geunyul2


관심분야

*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심만 많습니다. 실제로는 그닥...)
* 독서 (NT노벨부터 탈무드까지, 편식하지 않고 시간나는대로 봅니다.)
* 사진 (소소한 탐험 과정에서 찍는 사진들을 좋아합니다.)
* 요리 (예전부터 가졌던 꿈입니다.)
* 글쓰기 (장르문학쪽으로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인생목표
 
* 내 이름으로 지어진 공공 도서관 설립
*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IT 무상교육 / 후원
* 온 가족과 함께 세계일주 (일본 → 미국 → 유럽 → 중국)
* 기술을 사람들에게 보다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주는 것
* 나 보다 100배 이상 더 뛰어난 인재들 100명 이상 육성 / 후원


한마디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며,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을 향하며,
세상에서 가장 큰 포부를 가지고서
죽는 날까지, 그렇게 꿈을 향해 살다가
그렇게 후회 없이 죽고 싶습니다.
 
어차피 인생지사 일장춘몽(一場春夢)임에야...


가슴에 새긴 말

좋아하는 일을 하라
세상을 바꿔라
창의성을 일깨워라
제품이 아니라 꿈을 팔아라
No라고 천번을 외쳐라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라
스토리텔링의 대가가 되어라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직접 만드는 것이다
Tag: 소개,시리니,박희근,누구,관심분야,인생목표,한마디,프로필, Date: 2010-12-18 30 Responses
뭐하다 여기 오게된지는 모르겠다..
박희근...ㅋㅋㅋ
이제 상병이구나... 고생많구나...
힘내고 인연이 된다면 보자..^^
오옷... 전역 한 뒤의 여유로움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
인연이 된다면 한번 뵙지요~!
안녕하세요~
시리니님의 블로그에 첨 와보네요^^
혹시 SDA이세요?
글중에 보니깐.. Sabbath가 있길래...;ㅎ
군생활 무난히 하시구요~^^*
네 방문해 주시고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식일이라는 표현 때문에 제가 오해를 샀네요. ^^;;;;
SDA는 아닙니다. ;;;
군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 방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 관리병과 전산병은 다른건가요?
저도 이쪽에 관심이 많은데 좀 도와주세요..
곧 가려고 하거든요,, 어떻게 지원을 하셨죠?
그리고 가서 뭔가 도우려면 어느쪽 공부를 해야하나요,, 지금은 중급 프로그래밍 정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소총수(특기번호: 1111, 보병기본)로 부대에 왔다가 자대에서
보충중대에 전산관련 간부님 면접 보고 전산병이 된 유형입니다. ^^;;;
지원을 안해봐서 어떻게 하는 건지는 모르겠고 소프트웨어 관리병과 전산병은
다소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관리병이 되면 대게 사령부급 이상 부대로 가서
프로그램 개발실에 소속되어 계속 프로그램 개발을 주로 하게 되고
일반 전산병이 되면 PC A/S 부터 네트워크 관리, 서버 유지 및 체계 도입 지원,
프로그램(특히 웹)개발 및 유지 등 자잘한 일부터 큰 일까지 다 하게 됩니다.
(물론 여러명이서 임무 분담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국방부 표준 프로그램언어가 JAVA로 되어 있어서 만약 지원을 하신다면
JAVA쪽을 공부해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공개 S/W에 대한
도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오픈소스 프로그램들(MySQL 와 같은)도 다룰 줄
안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MS 제품들도 상당히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Windows Server 2003 이나 MSSQL 2000 등의 S/W들을 다룰 줄 안다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 것도 모르고 들어와도 어쨌든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ㅗ-;;

개인적으로는 전산병이긴 합니다만 전산병이라는 보직 자체는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편한 보직은 물론 아닐 뿐더러 여러 가지 사회에서와는 다소 다른 문제로(?) 업무 하는 데
정말 불편한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지원을 원하시는 거라면
병무청 상담전화나 인터넷 병무청 사이트에서 관련된 자료를 검색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곧 입대하신다니 건투를 빕니다~!
전산병 쉬울줄 알았는데 구체적으로 뭐가 안쉬워요?
간부들의 괴롭힘이 힘든가요 아니면 하는일이 빡센건가요?
이병때는 죽어나나요? 그래도 병장이시라그런지 컴터도 잘 하시고 지금은 괜찮으신듯하네요 ㅎㅎ
곧 제대 축하드립니다 미리~ㅎㅎ
일단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해야 합니다.
물론 사회에서 많이 공부 하셨다면 괜찮겠지만 여기 와서 배우는 게 정말 많습니다.
게다가 군 내에서만 사용되는 프로그램들의 수정과 개발/배포 등을 맡게 되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만큼 손이 많이 가게 됩니다.

일단 제일 문제는 조직이 위계질서가 있고 상명하복을 철칙으로 하기 때문에
만약 개발일정에 차질이 생기게 되면 밤을 새고 밥을 굶고 해서라도 해야 합니다.
불합리 여부를 떠나서 일단 '무조건' 해야 한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 것만 있는 게 아니라 간부들의 각종 회유 및 협박을 견뎌야 하고
눈치도 봐야 하고 여튼 군대 내에서는 만만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뭐... 그렇지만 역시 군대는 짬이 차면(!) 편해지긴 합니다. ^^;;;;
힘들어도 다들 견뎌내는 곳이 군대니까 분명 잘 하실 거라 생각 합니다. 힘내세요~.
먼저 힘내시고 도전해보세요 ... 저는 아들을 지켜본 입장에서 전산쪽으로 보내고 싶었는데 운 좋게도 하고싶은 일하게되어 엄마로서 기쁘답니다 그런데 군대는 군대입니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있을거니까요 건투를 빌어요 ~^^
ㅋㅋㅋ 마치 군대를 갔다 온 선배님의 말씀과 같은 뉘앙스... ㅋㅋㅋ ^^;;;;
웹 프로그래머셨군요
저도 53사 나왔는데 반갑네요 ㅎㅎㅎ
으흐흐;; 프로그래머라기보단 아직은 그냥 허접 학생이자
키보드 두드리는(!) 허접한 코더입니다. ^^ 신교대는 53사, 자대는 52사입니다. 반갑네용~^^
방갑습니다.
울아들도 07년 3월이 정상제대인데 5월에 의과사 제대하고 지금은 재활에 있답니다/.
건강한게 젤이에요.활기찬 하루 하루 보내세요.
아이쿠;; 귀찮으실텐데 답방도 와주시고 감사합니다. ^^
넵 건강하게 무사 제대 하겠습니다~ :)
: 혹시 치아가 안 좋으세요? 제게는 '시린 이'로 보입니다. ㅋ. 제 티스토리에 댓글 남기셔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항상 웃는 일만 이어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꾸벅~
ㅎㅎ 제 아이디가 본래 시린 이도 되고 아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귀찮으셨을텐데 답방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힛^^;
오랜만에~ 와보네요 ^- ^
곱셈 문제에서 순간 움찔 했씁니다.. 이거 틀려서 안 남겨질지도 모르겠는걸요. 하하하
프로필 멋지네요!! 지금 부산에 계신건가요 ?^^
^^ 반갑습니다 솔님~.
네 맞습니다. 저는 지금 부산에 있습니다.
군생활 내내 서울 근처에서 살다가 드디어 고향에 안착~ ㅎㅎ;
와..정말 멋진 포부와 계획, 그리고 꿈을 위한 노력을 하고 계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커헉;; 그, 그냥 저의 소소한 목표를 위해 하루 하루 삽질하고 있는 불쌍한 중생입니다.^^;;;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__)
이제보니 제 선배군요. 전 부경대 컴퓨터멀티미디어과 06학번입니다. 86년생이긴 하지만요.^^; 암튼 반갑습니다.
옷~ 이런 우연이;;; 반갑습니다. 하핫;;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 
gr 보드 정말 잘사용하고 있씁니다 ㅜㅜ ..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검색타고 왔다가 글도 보고 여기까지 보고가네요
저도 이쪽공부하고 있어서 ㅠ.ㅠ 멋있으세요 우와 ㅠㅠ
실례가 안되신다면 종종 들러서 모르는것도 질문하고 그러고싶네요~
오우;; 전자공학도신가 보네요. ^^;; 저도 잘 모르기 땜시 ㅠ.ㅠ;;;
함께 공부해 보면 좋겠습니다. ^^ 자주 들러주세용~ ㅎㅎ
헐......경력이 정말 빵빵하시네요...
앞으로 국내 웹을 이끌어 가실거라 기대가 되는데요?^^;
아직 멀었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__)
안녕하세요.
여기는 땅끝해남 고향시래기우거지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오랫동안 홈페이지 관리를 안 해서인지
제가 예전에 했던, 아이디와 비번이 안 맞네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해서 문의합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답답하신 것은 알겠지만 어떤 도구를 쓰시는지 어떤 페이지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비밀번호를 알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등을 "시리니넷" 에서 문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는 제 개인적인 블로그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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